골든 브릿지는 “A WALK TO THE SKY” 패션쇼에서 많은 베트남 연예인들을 맞이합니다.

“A WALK TO THE SKY”라는 패션쇼는 Long Kan 감독에 의하여 운영된 일련의 Fashion Voyage (패션보야지) 프로젝트들의 첫 출발입니다.  이 쇼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1,400m 높이와 150m 길이인 썬월드 바나힐의 골든 브릿지를 무대를 활용하는 점입니다. 쇼는 2018년7월14일에 개최되었으며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와 패션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골든 브릿지의 하늘과 구름 속에 흐릿하게 나타나는 초현대적이면서 장대한 모습은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라고 인식한 조직위원회가 썬월드 바나힐을 쇼의 무대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에 올라가는 길이라고 불린 썬월드 바나힐은 “The first catwalk on the clouds”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한 무대로 활용하기가 처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독특한 지형과 아름답고 장대한 천연경치와 인상 깊은 디자인을 가진 썬월드 바나힐은 베트남에서 반드시 가야할 “Must-visit” 명소 중의 하나입니다. Long Kan감독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에게는 바나힐에 오는 것은 운명이나봅니다. 이 지역에 표현하지 못한 만큼 많은 감정과 열정을 줬습니다. 처음부터 다리가 완성되지 않았는데에 불구하고 (골든 브릿지의)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이 완전히 끌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멋난 것을 좀 해봐야 한다는 동기에 이끌려서 패션계에 활동하고 있는 Thanh Hằng 슈퍼모델, 저와 친하고 처음으로부터 제 옆에 같이 동행하던 Chung Thanh Phong, Le Thanh Hoa 그리고 Le Ngoc Lam 같은 패션디자이너들 같은 친구들에게 연락하게 됐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았지요. 그 다음에 제가 스스럼없이 바나힐에서 패션쇼를 개최하자고 썬월드 바나힐 관리본부에 요청을 올렸는데 다행히 빨리 그쪽한테서 순응을 받았습니다. 패션쇼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감정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Fashion Voyage(패션보야지)팀을 대표하여 저와 제친구들의 꿈이 실현시켜준 썬월드 바나힐에게 감사한 말씀을 드립니다.”

Mr. Nguyen Lam An 바나 케블카 서비스 주식회사의 사장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Fashion Voyage (패션보야지)는 매우 좋은 아이디어를 지니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A walk to the sky” 첫 공연은 미(美), 패션에 대해 사랑에 빠진 듯 많은 관심을 가지신 분, 또 썬월드 바나힐에서의 독특한 공간을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누구나 매우 좋은 꿈입니다. 저희도 골든 브릿지는 그 낭만적이고 장대한 천연경치 속에 걸으면서 패션디자이너들의 패션 작품 콜랙션을 관람하신 모든 분에게 새로운 감정을 가져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우정, 정열, 창조력, 모험심을 가득 찬 친구들의 밀회를 마련해주신 Long Kan 감독님에게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Long Kan 쇼의 감독은 Mr. Nguyen Lam An 바나 케블카 서비스 주식회사의 사장에게 꽃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Le Thanh Hoa, Chung Thanh Phong과 Le Ngoc Lam 베트남 패션디자이너 3 명과 영국에서 온 A Sai Ta 패션디자이너가 같이  타는 골든 브릿지에서 출발하고 하늘을 날아가는 꿈의 기차입니다. 그 외에도, 미스 및 모델 50명, 연예인 200명 등 많은 명예 참가자들의 특별 등장하는 것은 쇼에 대해 홍보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Thanh Hang 슈퍼모델 – 쇼의 대표적인 얼굴이면서 Chung Thanh Phong 패션디자이너의 “Lady Clouds (구름 아가씨)”라는 컬렉션의 vedette (레드벨벳)입니다.

Fashion Voyage – A walk to the sky는 패션 스타일과 패션 트렌드를 표시하는 외에도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불가능한 것은 없으니 꿈을 갖고 살아가라, 풍부한 상상력과 삶에 대한 낙관적인 믿음을 갖도록 영감을 주라”.

 

 

앞 좌석 줄에 등장하는 Miss Universe Vietnam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H’Hen Nie는 감동을 받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음과 같이 말을 했습니다: “저는 Le Thanh Hoa디자이너와 다른 디자이너들의 컬렉션을 응원하러  왔습니다. 디자이너분들과 제작팀원분들 전체가 이 쇼를 준비하기 위해 애를 먹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가 갑자기 내려왔을 때  빗속에서 다니는 직원분들과 차가운 비가 내리는데에도 불구하고 계속 공연하신 모델분들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쇼의 관객들은 모두 전문적인 스타일을 유지하고 전문적인 태도를 보여준 감독, 예술가, 무대를 생산팀에 대한 감탄을 보여주면서 이 쇼는 틀림없이 하늘에 날아가는 패션 보야지이기 때문에 뜻밖에 비가 내리는 것도 아무 문제가 아니었다는 생각에 대한 공감을 함께 나눕니다.

쇼의 두번째 단계에는, Le Thanh Hoa 패션디자이너에의 “Green Code (그린 코드)”뉴 컬렉션을 표현하는 모델들의 워킹 모습은 두 번째 무대에서 등장하였습니다.

 

날씨 조건이 좋은 다른 패션쇼와 비교해보자면 쇼를 관람하시고 집에 돌아가시는 청중분들께서 아마 순식간에 마음 속에서 약간 부드러운 인상이 남아있지 않을까 느끼면 이 “A walk to the sky” 쇼는 빗속에서 여행가는 행정에 대한 우울한 마음과 동정심이 남긴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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