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H HANG 슈퍼모델은 1,400m 높이의 골든 브릿지 위에 워킹 갈 겁니다

Thanh Hang슈퍼모델은 지난 7월14일에 개최된 “A walk to the sky”라는 Fashion Voyage쇼의 대표 얼굴이 되었습니다. 그는 예쁜 외모, 패션 스타일, 수년간 패션계에 미치는 영향력으로 인하여 선정되었습니다. Long Kan감독은 Thanh Hang이 멀리 여행하는 행정의 색깔을 새로운 자연경치에 붙이고자 하는 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해발 1,414m의 높이와 길이 148,6m에 이르는 이러한 구름 위의 무대는 베트남에서의 제일 특별한 무대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불텅구불텅한 다리를 떠받치는 2개의 거대한 손은 산림을 가로지른 한 소녀의 실크띠처럼 비슷합니다. 이 훌륭한 장면을 보고 흥미를 일으킨 Thanh Hang모델은 높은 바나힐의 정상을 무대로 하여 걸어다니는 것으로 바나힐의 첩첩산중 같은 경치를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특별한 쇼의 감독으로서 Long Kan감독은 왜 바나힐을 선택했느냐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바나힐에 와서 (바나의) 구름, 원천, 계곡 그리고 황혼은 내 마음에 널리 퍼졌습니다. 저는 진짜로 한번이라도 구름을 만져보고 싶었지요. 해가 질 때, 구름은 정결한 안개처럼 바나힐 정상 주위를 감듯이 빙빙 돕니다. 천국으로 올라가는 길이라 불린정도 독특한 풍경을 갗준 바나힐은 Fashion Voyage #1 패션쇼의 첫 출발점으로 선택되었습니다.”라고 답을 했습니다.
매력적인 황혼은 A walk to the sky 패션쇼를 위한 아이디어를 전개하며 적절한 공연장소를 찾던 Long Kan에게 무한한 영감의 원천입니다.  “두 눈을 감고 상상해보세요. 황혼 무렵에 희미하게 빛나는 바나힐 정상의 무대에서 모델들은 자신감 넘치게 걷고 있는 모습을 보이죠? 가벼운 바람으로 인하여 그들의 치마는 구름에 따라 둥실둥실 뜨고 있습니다.” – Long Kan 감독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7월14일에 바나힐에서 개최된 A walk to the sky쇼는 Fashion Voyage라는 일련의 쇼 프로젝트의 첫 출발점이며 이는 베트남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향하고자 합니다. 또는, 패션 스타일과 패션 트렌드를 표시하는 외에도 “꿈을 갖고 살아가라”, “풍부한 상상력과 삶에 대한 낙관적인 믿음을 갖도록 영감을 주라”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Fashion Voyage는 Long Kan감독에 의하여 개발되어 인기가 있는 타 패션디자이너들과 같이 협력하는 패션쇼입니다. 이 쇼는 1년에 2차로 공연할 예정입니다. 인공무대를 대신에 천연경치를 활용하여 연주하고자 하는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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